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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26] 포항공대 단백질 규명 가속기 국내 첫 설치 - 채치범 교수
[2002.2.19] 분자생명과학부 2001년도 우수논문상 및 공로상시상 우수논문상- 하남출 / 공로상- 조성찬,정경환,엄호섭 분자생명과학부 2001년도 우수논문상 및 공로상 시상 우수논문상- 하남출, 공로상- 조성찬, 정경환, 엄호섭 포항공대 분자생명과학부장(채치범교수)은 2002년 2월 19일(화) 오후 2시 생명과학관 2층 세미나실에서 2001학년도 우수논문상 및 공로상을 시상하였다. 우수논문상에는 박사과정 하남출(지도교수 오병하) 학생이 "Supramolecular assembly and acid-resistance of Helicobacter pylori urease"이란 논문을 Nature Structural Biology, 2001에 발표한 탁월한 업적을 인정받아 <우수논문상> 및 부상 50만원을 수상했으며. 공로상에는 조성찬(박사과정), 정경환(박사과정), 엄호섭(석사과정) 학생이 지난 8월 대학원생 주도로 개최한 제1회 포항공대-이화여대 분자생명과학부 학술발표회를 성공적으로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과 함께 부상 각 15만원을 수상했다. 분자생명과학부 우수논문상 및 공로상은 학생들의 연구의욕과 자발적 참여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BK21프로그램 사업으로 올해부터 처음 도입한 제도이다..
[2001.2.14] 멜라토닌 합성신기술 개발 - 김경태 교수팀 포항공대 신문 제 162호 김경태 교수팀 멜라토닌 합성 신기술 개발 생명과학과 김경태 교수팀이 멜라토닌을 합성하는 효소 가운데 하나인 '세로토닌 N-아세틸화 효소'의 활성 정도를 측정하는 기술과 이를 이용해 천연물질 등에서 효소의 저해제, 촉진제를 검출하는 방법을 개발했다.이번에 개발된 기술에 의해 만들어지는 효소촉진제는 멜라토닌 합성량을 증진시켜 불면증 치료제로 활용될 수 있고 효소저해제는 멜라토닌 생성을 억제해 우울증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김교수팀은 천연물에서 추출한 효소활성 저해제(MNP1005)를 쥐의 항우울 시험에 사용한 결과 효과가 입증돼다고 밝혔다. 또 연구팀은 쥐를 대상으로 한 강제 수영 검사에서 효소활성 저해제가 투여된 쥐는 그렇지 않은 쥐보다 물속에 떠 있는 시간이 줄어들었다고 말했다.한편 멜라토닌은 내분비기관인 송과선에서 만들어 내는 호르몬으로 합성량이 너무 많거나 오랜 시간 생체 내에 작용하면 우울증이 발생하고 반대로 합성량이 적으면 불면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1.2.8] 포항공대 바이오 메카 급부상 - 채치범 사업단장
[2001.2.8] 식물유전자 발굴기술 세계적 - 제노마인(남홍길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