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2006.04.18] 호르몬 자극시간 조절 단백질 첫 발견 - 포스텍 류성호 교수팀
[2006.04.10] B형간염 백신 임상시험 치료율50%로 끌어올려 -성영철 교수팀 네이처 자매지에 발표
[2006.02.17] 과학하는 제자 사랑 릴레이 - 남홍길, 황인환 교수 장학금 기탁
[2006.1.25] 식물 생장조절물질 기능 규명 - 황일두·남홍길 교수 연구팀
[2006.1.11] [뉴스 9] [연속기획]그래도 희망/③ 쌀 10만 종 개발 - 생명과학과 안진흥 교수 식물기능체유전체연구실 [뉴스 9] [연속기획]그래도 희망/③ 쌀 10만 종 개발- 생명과학과 안진흥 교수 식물기능체유전체연구실 <앵커 멘트>세계적인 연구성과를 거두고 있는 국내 곳곳의 희망의 연구실, 찾아가보고 있습니다.오늘은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는 쌀 유전자 연구팀입니다.홍사훈 기자입니다. <리포트>포항공대 식물 유전체 연구팀이 개발한 갖가지 쌀입니다.보라색 쌀은 화장품 제조용으로 개발된 것이고, 보통 쌀에 비해 훨씬 큰 이 쌀은 지방 성분이 제거돼 식용이 아닌 술을 만드는 용도로 개발된 것입니다.배아가 보통 쌀보다 3배 이상 큰 이 쌀은 쌀기름 추출용으로 만든 것입니다.또 콜레스테롤 저하 물질을 뽑아낼 수 있는 쌀까지, 지금까지 식용으로만 생각했던 쌀을 산업 제품의 하나로 탈바꿈 시키는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인터뷰>이시철(박사/포항공대 식물유전체 연구실) : "수확량을 늘리는 것보다 기능을 첨가하는 그런 쌀이 실질적인 소득에 도움이 된다." 냉동 보관실엔 지난 9년간 연구팀이 벼의 유전자 하나 하나를 바꾸는 방법으로 개발한 약 10만 종의 서로 다른 쌀이 보관돼 있습니다. 이 쌀들은 전 세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