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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0] 안진흥 교수 과학기술 발전 유공자로 선정(과학기술훈장 혁신장 수상)
[2007.04.17] 김경태 교수 제7회 경상북도과학기술대상 연구개발상 수상
김윤근 교수 “이공계-의학 통섭에 생명공학 미래 있다” “기초(생명과학)와 응용(의학)의 협동연구가 얼마나 중요한지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포스텍(포항공대) 생명과학과 김윤근(44) 교수는 15일 “전공인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연구가 기초 과학자들과의 협동연구로 날개를 달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1999년부터 서울대병원 알레르기 내과에서 근무했던 그는 지난해 이맘때 포스텍으로 직장을 옮겼다. “2001년 미국 예일대 의대에서 연수를 하면서 기초와 응용의 결합에 관해 깊이 고민했어요. 예일대의 경우 임상의사와 기초과학자가 같은 공간에서 공동연구를 합니다. 한국에서 기초생명과학연구는 이공계 대학을 중심으로 상당히 발전했어요. 또 환자 진료는 의과대학에서 거의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하지만 알레르기 질환 같은 난치병에 근본적으로 대처하는 고급 연구를 하려면 두 분야가 만나야 합니다.” 포스텍은 생명과학 연구를 의학에 적용할 수 있는 의학자를 찾고 있었고, 김 교수는 풍부한 연구시설과 고급 연구원을 찾던 중 양쪽의 필요성이 맞아떨어진 것. 그는 서울대 의대 임상의학연구소에서 환자 진료를 병행하며 연구에 몰두했으나 두 가지를 모두 감당하기에는 힘에 ..
[2007.01.23] 포스텍 생명과학과 벤처기업 뉴로넥스(대표 김동찬 박사) 개발 '스트레스성 위장질환 치료 효능물질' 美 FDA승인
[2006.12.29] 에이즈 바이러스차단 단백질구조 규명 - 오병하 교수, 우재성박사과정) 연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