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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포스텍, 자폐증 발병 원인‘열쇠’찾았다. 김정훈 교수팀, 자폐증 연관 단백질 뉴로리긴 기작 최초로 규명 - 美 국립과학원회보지 최신호 소개 … ‘시냅스’ 조절 기작 및 물질 개발 연구 활용 1만명 당 10~15명꼴로 발생하고 있지만 그 발병 원인이 지금까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던 자폐증의 치료에 중요한 계기를 마련할 연구성과가 나왔다.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POSTECH) 생명과학과 김정훈 교수팀은 자폐증 발병 유발 단백질로 알려져 있는 ‘뉴로리긴(Neuroligin)’의 생리학적 특징을 최초로 밝혀내 그 연구결과를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를 통해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대부분의 자폐증 환자는 감정을 원활하게 표출하지 못하며, 환자들의 편도체*가 비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김 교수팀은 이 사실에 착안해 살아있는 동물의 편도체 신경세포에서, 뉴로리긴 발현을 제어하고 신경 전달에 관여하는 AMPA 수용체와 NMDA 수용체*의 신경 전달 변화를 관찰했다. 이를 통해 연구팀은 뉴로리긴 발현을 억제하면 AMPA 수용체에 의한 신경 전달에는 변화가 없지만, NMDA 수용체에 의한 신경 정보 전달 강도가 낮아지며, 그에 따라 시냅스(synapse)* 강화현상이 저하되면서 감정 기억..
[2008.05.23] 공영윤 교수 - 태아 뇌 발달 과정 규명, 선천성 대뇌기형 등의 예방과 치료에 활용될 전망 - '성체줄기세포' 연구에도 활용 … - "성체줄기세포 메커니즘 연구 진행할 것" 신경줄기세포(neutral stem cell)의 증식과 분화 과정에서 태아의 뇌 발달을 조절하는 역할의 인자가 있음이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POSTECH) 연구진에 의해 처음으로 규명됐다. 포스텍 생명과학과 공영윤 교수팀은 태아의 뇌 발달 과정에서 일어나는 노치(Notch) 신호전달* 과정에 있어서 ‘중간전구체세포(intermediate progenitor cell)’가 매우 중요한 신호전달자 역할을 해왔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이 연구결과를 신경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지 ‘뉴런(Neuron)’ 최신호를 통해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임신 초기 태아는 단 한 층의 신경줄기세포로 이루어져 있는 단순한 구조의 뇌를 갖지만, 이 신경줄기세포들이 빠르게 분열하고 증식하면서 신경세포(neuron)나 교세포(glial cell)로 분화하는 ‘신경세포 발생(neurogenesis)’ 과정을 통해 복잡한 구조의 신경계를 형성한다. 노치신호전달 과정은 이 같은 신경세포 발생을 조절하는 중요한 세포간 상호작용 (cell-cell interaction)으로 알려져 왔으나, 신경줄기세포 내로 전달되는 노치신호가 주변 환경..
[2008.05.09] 이유리학생(통합과정/지도교수 이영숙) 제65회 한국생화학분자생물학회 우수연구자상 수상 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이유리학생(통합과정, 지도교수 이영숙)이 제 65회 한국생화학분자생물학회 우수연구자상을 수상하였다. 발표제목 : "The Arabidopsis phosphatidylinositol-3-kinase is important for pollen development" 우수연구자상 (Best Research Award) 은 포스터 발표 중에서 우수한 연구업적을 발표한 포스터를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2008.04.14] 포스텍 안진흥 교수 - 삼양그룹이 세운 수당재단이 주는 제 17회 수당상 수상자에 선정
[2008.02.29] 포스텍-삼성서울병원 MOU 체결, 생명공학분야 공동연구·기술정보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