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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8] 이동엽 학생(통합과정, 지도교수 이승재), 2013년 한국노화학회 추계학술대회 우수포스터상 수여 이동엽 학생(통합과정, 지도교수 이승재)이 한국노화학회에서 주관하는 2013년 한국노화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하였다. 포스터의 주제는 ‘SREBP and MDT-15 reduce lifespan-shortening glucose toxicity by promoting fat synthesis in C. elegans'이다. 11월 7일-8일 서울시립대학교에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노화현상을 이해하고 노화관련 질환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의 심포지엄 및 포스터 발표가 활발히 진행되었다.
[2013.12.20] 황철상 교수팀, Cell지 통해 새로운 단백질 분해신호 밝혀내 “세포내 단백질은 태어남과 동시에 운명이 결정된다” POSTECH 생명과학과 황철상 교수팀, Cell지 통해 새로운 단백질 분해신호 밝혀내 사람의 삶은 태어날 때 운명으로 정해진 것일까?, 아니면 살아가면서 일정한 인과관계의 법칙에 따라 결정되는 것일까? 철학적으로는 끊임없이 논쟁이 이루어지는 주제지만, 우리 몸에 존재하는 세포 속 단백질은 태어나자마자 ‘운명’이 결정될 수 있다는 연구성과가 발표되어 학계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POSTECH 생명과학과 황철상 교수팀은 단백질 합성 개시 신호로 알려진 N-말단 메티오닌이 단백질의 분해 신호로도 작용한다는 사실을 최초로 발견, 그 분해 경로를 규명해 세계적인 생명과학 분야 저널 셀(Cell)지를 통해 발표했다. 20일(한국시간) 온라인을 통해 발표된 이 성과는 황 교수가 지난 2010년 사이언스(Science)지를 통해 발표한 아세틸화*1/N-말단 규칙*2(Ac/N-end rule)의 연구의 후속연구로서, N-말단 메티오닌이 단백질 합성과 동시에 단백질 분해를 결정하는 이른바 ‘세포내 단백질 운명’을 쥐고 있는 신호라는 사실을 밝혀낸 첫 연구다. 이 N-..
[2013.11.20] 장승기 교수, 핏속 단백질 정량화 질병 진단에 큰 도움…다중진단과 압타머 기술 - 매일신문 기사보기
[2013.10.11] 황아라 학생(통합과정, 지도교수 이승재), 2013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우수 포스터상 수여 황아라 학생(통합과정, 지도교수 이승재)이 KSMCB(The Korean Society for Molecular and Cellular Biology)에서 주관하는 2013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정기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하였다. Poster의 주제는 ‘HIF-1 and AMPK Regulates Mitochondrial ROS-Mediated Longevity and Immunity via a Feedback Circuit in C. elegans’이며, poster presentation으로 평가하여 총 40명의 수상자 중 한 명으로 선발되었다. 10월 9일-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분자 세포 생물학 내의 다양한 세부 연구 분야에 관한 심포지엄과 포스터 및 구연 발표 등이 활발히 진행되었다. 또한, Drs. Michael Bishop과 Hans Clevers 등 해외 석학들의 강연으로 풍성한 학술 교류가 이루어 졌다.
[2013.09.26] 이설애, 서보경 학생(통합과정, 지도교수 박상기),제16차 한국뇌신경과학회 정기국제학술대회 우수포스터상 수여 이설애 학생, 서보경 학생(통합과정, 지도교수 박상기)이 KSBNS(The Korean Society for Brain and Neural Science)에서 주관하는 제16차 한국뇌신경과학회 정기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하였다. Poster의 주제는 공동으로 진행 된 ‘Functional characterization of Dysbindin-HDAC6 complex as a biological basis of schizophrenia’이며, poster presentation으로 평가하여 총 16명의 수상자 중 선발 된 것이다. 9월 25일-26일 양일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뇌신경과학의 핵심 연구 분야에 관한 심포지엄과 포스터 및 구연 발표 등이 활발히 진행되었다. 뿐만 아니라 Mu-Ming Poo, Dennis Choi 등 세계적인 뇌연구 분야 석학들의 강연으로 풍성한 학술의 장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