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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7] 이유진 학생(통합과정, 지도교수 이승재), 2014년 글로벌박사펠로우십 선정 통합과정 이유진 학생(지도교수 이승재)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세계 수준의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해 지원하는 2014년 Global Ph.D. Fellowship에 선정되었다. 월 250만원(연 3,000만원) 5년간 지원될 예정이다.(2년 지원 종료 후 성과를 평가하여 박사과정의 경우 최장 1년, 석박사통합과정의 경우 최장3년 지원 가능) 이 사업은 국가경쟁력을 선도할 글로벌 수준의 박사 인력 육성, 세계수준의 우수 국내박사 양성 체제 구축, 연구.학업결과 진단 및 컨설팅을 통해 성과 제고 촉진을 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4.07.31] 포스텍 김경태 교수-제노랩, 기술이전 계약 체결 지역 코스메틱 기업인 ㈜제노랩(대표이사 김영훈)이 해외시장진출을 위해 30일 포스텍 생명공학과 김경태 교수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제노랩은 최근 포항테크노파크(포항TP)와의 기업파트너링 지원 등을 통해 베트남에 30만불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제노랩 포항연구소를 유치한 것에 이어 이번 기술거래중개를 통해 이전 받은 특허기술과 특수제형기술을 융합해 효능?효과가 보다 탁월한 기능성 화장품 개발을 진행할 수 있는 성과를 이뤘다. 이후 국내시장을 비롯한 중국, 베트남 기업연구소 등과 공동연구를 추가로 실시해 올 하반기 중으로 수출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4.7.15~19] 안선우 학생(통합과정, 지도교수 이승재교수) 2014 The 6th Asia-Pacific C.elegans Meeting 우수포스터상 수여 안선우학생은 6번째 아시아-태평양 꼬마선충 학회에서 주관하는 C. elegans Development, Cell biology and Gene expression meeting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여하였다. 포스터의 주제는 "Identification and characterization of PDZ domain-containing proteins that regulate lifespan via insulin/IGF-1 signaling pathway"이다. 7월 15-19일 일본 나라에서 개최된 C. elegans 미팅에서 노화현상에 대한 연구분야에서 수명을 조절하는 새로운 인자를 제시하였다.
[2014.07.16] 한진관 교수팀, 단백질-콜레스테롤 신호전달 메커니즘 규명(Nature Communications) 한?미 연구팀 "콜레스테롤이 기형이나 암 발병 신호 조절 역할" 흔히 몸에 해롭다고 알려진 콜레스테롤이 태아의 기형이나, 암 발병 등의 신호를 조절하는 ‘신호등’ 역할을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포스텍은 한진관 생명과학과 교수와 조원화 미국 일리노이대 교수팀이 세포막에 있는 콜레스테롤이 다양한 생물학적 현상을 조절하는 ‘윈트(Wnt)’ 신호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16일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최근 출간된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지에 소개됐다. 세포의 분열과 분화, 줄기세포의 유지와 같은 생물학적 현상들은 윈트라는 이름을 가진 단백질이 전형적(canonical) 신호전달과 비전형적(noncanonical)신호전달 등 2개의 신호전달 체계를 조절함으로써 이루어진다. 신호전달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태아가 기형이 되거나, 성인이 됐을때 암이 유발될 수도 있다. 이 때문에 ‘윈트 신호전달체계’는 암 발병을 알리는 ‘발암신호’로도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동안 이 두개의 신호전달 체계 중 하나를 선택해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메커니즘은 알려진 바가 없..
[2014.07.04] 이남규 학생(통합과정, 지도교수 최관용), 64회 노벨상 수상자 회의 ‘Lindau meeting’ 한국 대표 참가자로 선정 이남규 학생(통합과정, 지도교수 최관용)이 Lindau meeting의 한국 대표 참가자로 선정이 되었다. 이번 meeting의 한국 대표 참가자로는 총 3명의 학생들이 선정이 되었으며, 왕복항공권, 숙식비 및 현지교통비, 행사 참가비 등 전체 경비를 한국과학기술 한림원과 린다우 제단에서 모두 지원을 받는다. 올해로 64회째로 맞이하는 Lindau meeting은 1951년 이후 독일 린다우에서 'Mission Education'을 모토로 노벨상 수상자들과 젊은 과학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교류를 통해 젊은 과학자에게 영감을 제공하고자 하는 회의로 시작이 되었다. 매년 노벨상 수상 분야 물리?화학?생리의학 중 하나를 선정, 해당 분야 노벨상 수상자와 세계 각국의 우수한 젊은 과학자를 대상으로 강연?토론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의 Lindau meeting은 노벨 생리의학상 분야의 수상자 37명과 전 세계에서 모인 600 명의 young scientist가 모여 총 6일간(2013.06.29-08.04) 독일 린다우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노벨상 수상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