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2016.01.18] 김성훈 (통합과정, 지도교수 김경태) 2016 GYSS Summit 한국 대표 참가자로 선정 김성훈 학생이Global Young Scientists Summit@ one-north 2016의 한국 대표 참가자로 선정 되었다. 싱가포르 현지 체류비 및 행사 참가비 등은 싱가포르 연구재단의, 왕복 항공권은 한국 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았다. 올해로4번째 맞이하는GYSS Summit 행사는 ‘Sustainable and Liveable Cities’ 라는주제로2016년1월18일부터23일까지싱가포르의Singapore University of Technology and Design (SUTD)에서열렸다. 21명의노벨상수상자를비롯한세계적석학들과300여명의젊은과학자들이GYSS Summit에서마련한강연, 토론, 싱가포르우수연구기관방문등의프로그램을함께하였다.
[2015. 9. 30] 김정훈 교수,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치료 실마리 찾았다 대뇌 편도체서 일어나는 공포 기억의 발현 메커니즘 규명 충격적 사건·사고를 경험한 뒤 ‘외상후 스트레스장애(PTSD)’를 겪는 사람들은 왜 약한 자극에도 지나친 공포반응을 보일까. 국내 연구진이 이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할 연구결과를 내놨다. 포스텍 김정훈(사진) 교수팀은 대뇌 편도체에서 일어나는 공포 기억의 발현 및 행동 제어 메커니즘을 규명해 신경과학 학술지 ‘뉴런’ 온라인판에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공포에 대한 기억은 뇌의 편도체 내부 신경회로에 저장되는데, ‘억제성 신경세포군’이 이 회로를 조절해 공포의 강약을 조율한다. 연구팀은 약한 공포를 학습시킨 실험 쥐의 억제성 신경세포군에선 ‘장기 시냅스 저하’가 쉽게 일어나는 점에 착안했다. 장기 시냅스 저하는 신경세포들의 연결부위인 시냅스의 신호전달 세기가 지속적으로 약해지는 현상이다. 즉 약한 공포 자극이 반복되면 반응이 점점 무덤덤해지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시냅스 가소성’(신경전달 세기 조절 현상)을 없앴더..
[2015.09.24] 이영숙교수, 식물이 봄에만 싹트는 이유 알아냈다 (네이처 커뮤니케이셔즈) 식물은 보통 봄이 돼야 싹을 틔운다. 온도, 햇빛, 물 등 환경이 성장에 좋은 때에 맞춰 발아를 하는 신기한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는데, 국내 연구진이 그 비밀을 풀어냈다. 23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이영숙(사진) 포항공대 생명과학과 교수팀은 식물이 일찍 발아하는 것을 막아 주는 앱시스산을 수송하는 단백질의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성공해 국제적인 과학학술지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의 3일자 온라인판에 연구성과를 게재했다. 앱시스산은 종자의 발아억제와 휴면 촉진 등을 유발한다. 이 교수팀은 연구를 통해 4개의 수송체(단백질)가 앱시스산 이동에 관여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실험을 통해 2개의 수송체는 배젖 세포막에 위치해 호르몬을 분비하는 역할을 하고, 나머지 2개는 배아 세포막에서 호르몬을 받아들이는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농산물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벼의 수발아 현상과 같이 종자가 이삭에 매달린 채 일찍 발아하면 생산성과 품질을 떨어뜨려 농..
[2015. 9. 23] 박상은 연구원(황철상 교수 연구실) 2015 KSMCB 제1회 아모레퍼시픽 차세대 연구자상 수상 The Korean Society for Molecular and Cellular Biology (KSMCB)이 주관하는 2015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에서 박상은 연구원(석사 후 연구원, 황철상 교수 연구실)이 제1회 아모레퍼시픽 차세대연구자상을 수상하였다. 황철상 교수 연구실에서 같은 해3월Science지에 발표한 “Control of mammalian G protein signaling by N-terminal acetylation and the N-end rule pathway” 논문의 공동저자로 이번 연구성과의 결과로 이 상을 수상하였다. 9월21일(월)-23일(수)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는 분자 세포생물학의 다양한 세부 연구분야에 관한 심포지엄과 포스터 발표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노벨상 수상자인 Michael Levitt, Ph.D. 을 포함한 국내외 석학들의 강연으로 활발한 학술교류가 이루어졌다.
[2015.09.18] 손희화 학생(지도교수 이승재), 2015 Cold Spring Harbor Asia Conference- Molecular Basis of Aging and Disease, Fellowship award 손희화 학생 (지도교수 이승재) 은 Molecular Basis of Aging and Disease 주제로 열린 2015년 Cold spring harbor Asia 학회에서 포스터 발표를 하고 2등상을 받아 $150에 해당하는 fellowship award 받게 되었다. 손희화 학생은 ‘Nonsense-mediated mRNA decay confers the longevity of C. elegans with reduced insulin/IGF-1 signaling’ 를 주제로 포스터 발표를 해 연구내용을 알리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