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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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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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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고아라 교수
보도매체
매일신문 외
보도일시
2025-09-19

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고아라 교수, 박사과정 박현지 씨, 성균관대 의대 이연종 교수, 박사과정 천지원 씨 공동 연구팀이 서울대 의대 김한준 교수 연구팀과 구강세균이 장에서 만든 대사산물이 파킨슨병을 유발하는 메커니즘을 밝혀냈다. 연구팀은 파킨슨병 환자 장내 미생물을 분석한 결과, 충치를 유발하는 구강세균 중 하나인 ‘스트렙토코커스 뮤탄스(Streptococcus mutans)’가 비정상적으로 많다는 사실을 확인했다.포스텍 고아라 교수는 “구강-장-뇌를 연결하는 새로운 파킨슨병 발병 경로를 밝혀냈다”라며 “이번 연구는 장내 미생물을 표적으로 한 새로운 치료제 개발의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라고 이번 연구의 의의를 전했다.연구내용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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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임신혁 교수
보도매체
조선비즈 외
보도일시
2025-08-18

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임신혁, 김태경 교수와 생명과학과 John Chulhoon Park 박사 연구팀이 자폐 스펙트럼 장애 발병에 관여하는 장내 미생물과 면역 반응 메커니즘을 최초로 규명했다. 장내 환경 조절을 통한 자폐증 치료 가능성에 새로운 길을 연 이번 연구는 최근 국제학술지 중 하나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실렸다.이번 연구는 POSTECH 연구진과 임신혁 교수가 대표로 있는 (주)이뮤노바이옴과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이뤄졌다. 이 기업은 난치성 질환이나 자가면역 질환 치료를 위해 박테리아 등 생균 기반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연구팀은 향후 임상 독성시험과 임상 연구를 통해 자폐증 증상 개선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및 생균제 치료제 개발로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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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황일두 교수
보도매체
동아사이언스 외
보도일시
2025-05-28

생명과학과 황일두 교수(식물 에너지 네트워크 재설계)가 세계 정상급 ‘리더연구’ 선정됐다. 국내 최고의 연구자에게 9년 간 연구비를 집중 지원하는 ‘리더연구’에 6명의 과학자가 새로 선정됐다. 리더연구는 세계 정상급 연구자들만을 엄선해 연구자 한 명당 연 8억원 규모로 9년간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원한 94명의 연구자 중 연구의 창의성과 도전성, 연구자의 역량 등을 심층 평가해 6명을 선정했다.황일두 교수의 '식물 에너지 네트워크 재설계' 연구는 식물의 물질과 에너지 수송을 담당하는 관다발 조직의 형성과 조절 원리를 규명한다. 식물 관다발 변화 시 조직 특이적 조절을 통한 생산성 향상 등 식물 반응을 연구한다. 식물의 에너지 분배 및 환경 적응에 대한 시스템 수준 관점의 접근을 통해 학문적 기여뿐만 아니라 작물 개선에의 응용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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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최규하 교수
보도매체
동아사이언스 외
보도일시
2025-04-28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최규하 교수, 통합과정 손남일 씨, 김희진 박사 연구팀이 식물 육종의 오랜 난제를 해결할 획기적인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H2A.W가 이질염색질을 단단하게 유지함으로써 교차를 억제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증명했다는 점에서 학문적 의의가 크며, 더 나아가 식물 육종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최규하 교수는 "이번 연구는 농작물 품종 개량의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기술적 돌파구"라며, "원하는 특성을 효율적으로 도입한 작물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개발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 연구는 미국 국립과학원 학술지인 'Proc. Natl. Acad. Sci. USA(PNAS)' 온라인판에 최근 게재됐다.   * 논문명: The histone variant H2A.W restricts heterochromatic crossovers in Arabidopsis (히스톤 변이체 H2A.W는 애기장대에서 이질염색질 교차를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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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박상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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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사이언스 외
보도일시
2025-04-24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융합대학원 박상기 교수, 김태경 교수, 김민성 교수 연구팀이 조현병 원인과 발병 과정에 관한 중요한 단서를 발견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조현병이 마음의 병이 아니라 뇌가 발달하는 태아기·유아기 유전자 변이로 인한 생물학적 장애라는 근거를 제시했다. 향후 유전자 검사를 통한 조현병 고위험군 조기 발견, AS3MT를 표적으로 한 약물 개발 등 조현병 진단·치료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하고 조현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꾸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최근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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