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ENG

정보

언론보도
No-image
보도대상
 
보도매체
-
보도일시
2017-04-21

[2017.04.21] 2017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 과학기술진흥 정부포상(대통령 표창) 황인환교수 수상   2017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이 2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2관에서 열렸다. 50회 과학의 날, 62회 정보통신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ICT) 혁신으로 4차 산업혁명 지능정보사회 선도’를 주제로 유공자를 선정해 훈‧포장 및 표창을 수여하고 과학기술계를 격려하기 위해 열렸다. 황 권한대행은 축사에서 “국정이 어렵기 떄문에 가장 핵심적인 분야인 안보, 경제, 민생을 챙기는 데 우선순위를 두고 주력하고 있다”면서도 “안보도 과학, 정보통신에 비전이 있다. 경제도, 민생도 마찬가지”라 강조했다. 황 권한대행은 “4차산업혁명의 파도가 날로 거세지고 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가 기존 사업과 융합돼 고부가가치 산업을 창출하고, 경제‧사회 모든 영역에서 일상생활의 모든 영역을 바꿀 것”이라 말했다. 또 “4차산업혁명은 시간과의 경쟁이다. 정부는 한발 앞서 대응하기 위해 작년 지능정보종합대책 수립 등 정책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세계 수준의 지능정보 기술을 얻고자 스마트자동차, 사물인터넷 등 신사업과 신서비스를 창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R&a..

news_image
보도대상
 
보도매체
-
보도일시
2017-04-20

[2017.04.20] 포스텍-삼성바이오에피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연구노트 경진대회’ 개최   포스텍(POSTECH 포항공대, 총장 김도연)이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 고한승)가 함께 연구노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두 기관은 지난 18일 ‘연구노트 경진대회’ 관련 협약식을 맺고 향후 3년간 POSTECH 바이오 관련 전공 대학(원)생에게 연구노트 작성법 및 가이드라인을 전파하고 경진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No-image
보도대상
 
보도매체
-
보도일시
2017-04-13

[2017.04.13] '2017 바이오코리아' 개막…제넥신 등 바이오 신약기술 대거 선보여   '2017 바이오코리아' 개막…45개국 650여사 참가 '역대 최대' 유전자 가위·줄기세포…바이오 미래 '한눈에' 메디포스트·신라젠·제넥신 등 바이오 신약기술 대거 선보여 호주 유망 바이오 10곳 참가…바이오헬스 혁신 콘퍼런스도 정진엽 장관 "규제 확 풀겠다" 국내 최대 바이오산업 국제행사인 ‘바이오코리아 2017’이 12일 사흘 일정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12회를 맞았다. 국내 제약, 의료기기 등 바이오헬스산업 역량을 세계에 알리는 장이다. 종근당, 유한양행, 한미약품 등 국내 제약 바이오 기업을 비롯해 메인텍, 케이에스메디칼, GMS 등 의료기기 업체 등 세계 45개국 65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역대 최대 규모다.   ◆해외 바이오 기업도 러브콜 이번 행사에는 줄기세포 치료제, 유전자 치료제 등 첨단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하는 기업이 대거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보건복지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2015년부터 3년 동안 바이오제약 연구개발(R&D)에 약 400억원을 투자해 ‘글로벌 첨단바이오의약품 기술개발사업’을 ..

No-image
보도대상
 
보도매체
-
보도일시
2017-04-07

[2017.04.07]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사업 2017년 상반기 지원과제 선정(생명과학과 이승재 교수)   삼성전자가 6일 연구비를 출연해 지원하는 미래기술육성사업 2017년 상반기 지원과제 40개를 선정했다. 지원과제는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에서 지원하는 기초과학 분야 18개,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에서 운영하는 소재기술과 ICT 분야에서 22개가 지원을 받는다.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2013년에 시작해 기초과학, 소재기술, ICT의 3개 연구분야에 10년 간 총 1조5000억원을 출연해 국가 미래기술 육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는 3가지 연구분야에 대해 자유공모 과제를 연중 홈페이지에 접수받고 있으며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서면 및 발표 심사를 통해 1년에 2차례 지원 과제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지원 과제는 7월 25일 서면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9월 28일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유공모 외에도 매년 국가적으로 필요한 미래기술분야를 지정해 해당 분야의 연구를 지원하는 지정테마 과제공모도 운영 중이다. 올해 지정테마는 △차세대 반도체 재료와 소자 △스마트 머신을 위한 인텔리전스가 선정됐다. 지정테마 과제 제안서는 오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으..

news_image
보도대상
 
보도매체
-
보도일시
2017-04-04

[과학을 읽다] "프로젝트명:노화를 극복하라!"   노화연구에 전 세계 과학자들 경쟁 (생명과 이승재 교수) 동식물은 그 어떤 존재든 나이를 먹습니다. 끝에 생명의 마지막에 도착합니다. 세포가 늙기 때문입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노화 연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고령화 사회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예전보다 훨씬 더 오래 살면서 이젠 '언제 죽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죽느냐'에 더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건강하게 살면서 고통 받지 않고 행복하게(?) 죽음을 맞는 시대가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국제적으로 노화 연구는 크게 두 가지 분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나는 늙고 힘없는 노화세포를 없애 그 부작용을 차단하는데 있습니다. 노화세포는 치매, 심장질환, 근위축증 같은 질환을 불러옵니다. 두 번째는 노화된 세포를 다시 건강한 세포로 되돌리는 연구입니다. 이는 늙은 세포를 젊은 세포로 탈바꿈시킨다는 측면에서 이른바 '회춘 연구'로도 부릅니다. 최근 나온 두 편의 논문을 보면 이 같은 흐름을 읽을 수 있습니다.   지난 3월23일(현지 시간) 국제 과학학술지인 셀(CELL)지에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학 등 국제연구팀이 '노화세포 사멸이 조직의 항상성을 회복한다(Targeted apoptosis of senescent cells restores tissue homeostasi..

2122232425262728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