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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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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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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2019-06-07

  신근유 교수-박사과정 김성은 씨 팀은 서울대 비뇨의학과 구자현 교수 팀, 우리학과 김상욱 교수 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후성유전학적 조절을 통해 헷지혹 유전자의 발현을 증가시킬 수 있고, 이를 이용하여 방광암 내 암 줄기세포의 분화를 유도하고 암의 성질을 바꾸어 암 성장을 저해할 수 있음을 밝혀냈다. 이 연구는 국제학술지인 이라이프(elife)지 최근호에 게재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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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2018-12-28

임신혁 교수 연구팀... 자신을 공격하는 면역질환 ‘루푸스’ 발병 원인 찾았다.   Ets1 유전자 변이로 인한 Thf2 세포 증가가 루푸스 질환 유도함을 동물과 인체서 확인, 기초 면역학자와 임상 의학자 간 공동 연구로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열었다. (관련내용_링크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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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2018-12-20

이영숙 교수_ 한국과학상 수상자로 선정 됐다.   이영숙 교수는 생물체가 에너지 방출을 하는 데 활용하는 ABC 수용체의 원리를 밝혔다. 이를 응용하면 미래 식량 부족 문제 등을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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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2018-11-08

혹독한 추위와 배고픔 속에서도 생명체는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탄생, 죽음과 함께, 극한 상황에서의 생존이란 현상의 신비는 여전히 해답이 풀리지 않은 상태다. 국내 연구진이 5년간의 연구 끝에 그 신비를 풀 중요한 실마리를 발견했다. 박테리아와 같은 원핵생물의 단백질 합성 과정을 그대로 흉내 내어 단백질을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우리학과 황철상 교수‧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이철주 책임연구원 팀은 단백질 합성에 관여할 수 있는 효소, 포밀메티오닐-트랜스퍼라제가 극한 환경에서 진핵생물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하는 메커니즘을 밝혀냈다. 또, 이 효소가 단백질의 수명을 결정짓는 분해에도 관여한다는 새로운 사실도 발견, 이 성과를 과학 분야 최고 권위지인 사이언스(Science) 11월 8일자(현지 시간)를 통해 발표했다.   박테리아와 같은 원핵생물과 사람이나 효모와 같은 진핵생물의 생명현상은 비슷해 보이지만, 세포 속 일꾼인 단백질의 합성 방식에서부터 차이가 난다. 진핵생물은 아미노산 ‘메티오닌’부터 단백질을 만드는 반면, 원핵생물은 메티오닌의 변형체인 ‘포밀메티오닌’부터 단백질을 만들어나간다. 그러나, 진핵생물의 세포 속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미토콘드리아’의 경우에는 원핵생물처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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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2018-10-22

임신혁 교수 연구팀이 유산균과 같은 유익한 장내 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로 이뤄진 건강식품인 프로바이오틱스를 이용해 염증성 질환이나 아토피 같은 알레르기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면역치료제 후보물질을 새롭게 개발했다. 연구팀은 이탈리아 나폴리대와 공동으로 원하는 면역반응을 유도할 수 있는 ‘비피더스 PRI1’ 균의 세포표면다당체(CSGG)를 신약 후보물질로 발견했다고 면역학 분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이뮤놀로지’ 20일자 온라인판에 발표했다.   모든 질환은 면역반응 불균형에 의해 발병한다. 최근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과 균형이 건강한 면역 체계의 지표가 되면서 프로바이오틱스가 새로운 치료제로 큰 주목을 받게 됐다. 하지만 어느 미생물이 어떤 질환에 효과가 있는지, 체내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등은 대부분 밝혀지지 않았다. 연구진은 모유 수유를 통해 유익한 장내 미생물이 많은 아이들의 경우 아토피 피부염 등 면역 과민 질환에 덜 걸린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자체 개발한 분석 시스템을 바탕으로 프로바이오틱스 중 면역세포인 T세포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균 200여 종을 골라냈다. 이 중 건강한 어린이의 분변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비피더스 PRI1 균을 최종 후보물질로 선정해 분리했다. 무균 생쥐로 실험한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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