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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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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포스텍의 ‘바이오분자집게기술연구단'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공계 인재양성을 지원하는 '키우리(KIURI)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키우리‘는 기술혁신을 주도할 핵심 인재 확보와 이들의 산업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선정된 대학은 박사후연구원(포닥)과 연구교수 등 박사학위를 소지한 비전임연구원 중심으로 연구단을 구성, 기업과 교류·연구하는 산·학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과기정통부는 각 연구단에 연 20억원 규모로 3년 동안 지원할 예정이다. 3년 동안 총사업비는 375억원 규모다.   바이오 분자집게는 표적 물질을 인식하고 결합하는 분자다. 참여 포닥은 대형 방사광가속기, 극저온 전자현미경 등 세계적 수준의 연구시설·장비를 활용해 최첨단 바이오 분자집게 연구개발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기업은 포스코·한미사이언스·제넥신 등 27개 기업이다. ​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429149600017?input=1195m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430500046&wlog_tag3=naver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1Z2LW6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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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0

    장승기 교수는 ㈜압타머사이언스와 함께 분자집게(molecular capture)’의 일종인 압타머(핵산물질)를 이용해 15분 만에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 진단법을 개발했다. 신종 바이러스에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이 방식은 검진뿐만 아니라 치료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연구성과는 저명한 학술지인 와 (영국 왕립화학회지‘에 잇달아 게재됐다.   연구팀은 코로나19를 배양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는 한국화학연구소, 세계 최초로 국가공인(KFDA 승인)된 압타머를 이용한 진단법(폐암)을 개발한 ㈜압타머사이언스와 공동으로 코로나19에 대한 진단법 개발을 시작했다. 그리고 코로나19는 물론 사스, 메르스와 같은 신종 바이러스에 대한 진단 및 치료제를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이 목표이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19/2020031905437.html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28876&code=11132000&cp=nv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00319000058 SBS: https://news.sbs.co.k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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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8

 황인환 교수 연구팀이 바이오앱과 함께 코로나19의 신속 진단 및 백신 개발을 위해 코로나 바이러스의 항원 단백질을 식물 잎에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항원은 무증상 감염자까지 10여 분만에 가려낼 수 있는 혈액 기반의 신속면역진단키트를 개발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   대량 생산 시스템에는 바이오앱의 그린백신 기술이 들어갔다. 이 기술은 식물 단백질의 고발현 및 분리정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1~2개월 안에 수백만명이 사용할 수 있는 백신 및 진단 키트를 개발 및 생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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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포스텍 생명과학과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은 정통 생쥐유전학자인 구본경 동문(오스트리아 분자생명공학연구소(IMBA))이 지난해 12월 인터파크홀딩스 바이오융합연구소에 자문교수로 합류하였다.   구 교수는 오가노이드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로, 오가노이드는 사람이나 동물 세포를 배양해 만든 일종의 ‘미니 인공장기’이다. 미니 장기는 실제 장기보다 작고 단순하지만 동물실험보다 신약 반응과 효과, 부작용을 시험하는 데 정확도가 높다. 최근에는 환자에게서 추출한 줄기세포나 조직을 이용해 맞춤형 미니 장기를 만들기도 한다. 구 교수는  “오가노이드는 환자 개인별 약효를 시험하는 정밀의학과 미래 재생의학에 폭넓게 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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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3

포스텍 이승우 교수·순천향대 부천병원 박춘식 교수 연구팀이 기도 내에 존재하는 '과립구자극인자 (G-CSF)'가 호중구 천식을 분류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의학분야 국제학술지 <유럽호흡기학회저널> 최근호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동물 실험을 통해 골수에서 백혈구를 만드는 데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진 과립구자극인자가 호중구 천식 환자에서 호산구 천식 환자와 비교해 12배 이상 높게 발현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교수는 "과립구자극인자의 농도를 바탕으로 호중구 천식 환자를 분류하고, 이미 상용화된 항체를 이용해 난치성 천식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연구 의의를 밝혔다. ​​ ​[관련기사]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91220062900063?input=1195m동아사이언스: http://dongascience.donga.com/news/view/33096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220500094&wlog_tag3=naver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22017525189983해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122100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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