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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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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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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이승우 교수
보도매체
약업신문, 한국경제
보도일시
2021-01-18

 4-1BB 이중항체 작용기작 및 효능을 담은 이번 논문은 포스텍 생명과학과 이승우 교수 연구팀과(박사과정 유기훈) 에이비엘바이오가 공동으로 진행됐다. 에이비엘바이오 이중항체 플랫폼 ‘Grabody-T’를 도입한 4-1BB 이중항체는 종양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 내에서만 T세포를 특이적으로 활성화해 종양성장을 억제한다는 것이 이번 연구를 통해서 증명됐다. 이승우 교수는 “줄기세포 유사 CD8 T세포 (stem-like CD8 T cell)에 작용하는 PD-1 항체와 최종 분화 CD8 T 세포의 활성화를 유도하는 4-1BB 이중항체가 상이한 작용기전으로 T세포를 활성화함으로써 항암면역치료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됨을 이번 논문을 통해 입증했다”며  “이번 연구는 바이오 기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키우리-바이오분자집게기술연구단 및 BK21 사업) 지원으로 얻어진 결과로, K바이오의 발전을 위한 바람직한 산학관 협력 사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약업신문: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53523&cat=12&cat2=&kind=news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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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신근유 교수
보도매체
KBS, 동아사이언스, 매일경제, EurekAlert!, MedicalXpress
보도일시
2020-12-18

 포스텍 생명과학과 신근유 교수 연구팀이 다양한 세포들의 재구성을 통해서 인간조직을 정확하게 모사하는 신개념 장기 모사체인 조립형 인공장기 `어셈블로이드(assembloid)` 개발에 성공했다. 어셈블로이드는 줄기세포를 시험관에서 키워 사람의 장기 구조와 같은 조직을 구현한 `오가노이드`를 뛰어 넘는 기술이라는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셈블로이드는 순수하게 국내 기술로만 개발됐다. 이는 기존의 유사 장기를 초월한 미래형 환자 맞춤 체외인간장기로서 차세대 난치성 질환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는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던 혁신적인 기술이다. 연구팀은 어셈블로이드가 세포 구성과 단일세포 수준에서의 유전자 발현 양상이 성숙한 성체 장기와 동일함을 발견했다. 또 장기 손상에 따른 조직 재생 반응이 일어날 때 생체 내 조직의 변화를 그대로 재현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나아가 정상 장기로부터 발생되는 인간 종양의 병리·생리학적 특징을 완벽히 모사하는 환자 맞춤형 인간 종양모사체인 `종양 어셈블로이드(tumour assembloid)`도 개발했다. 연구팀은 유전자 조작 및 암세포 조립이 가능한 종양 어셈블로이드 플랫폼을 이용해, 종양 주변 환경으로부터 발생한 신호가 종양세포의 유동성을 결정하는 생리적 작용의 원리를 밝혔다. 이는 종양세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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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이승우 교수
보도매체
한국대학신문, 테크월드
보도일시
2020-12-17

지난해 학술‧연구지원사업을 통해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낸 50개 사례가 선정됐다. 교육부는 17일 한국연구재단 대전청사에서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 시상식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교육부는 학문의 발전과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해 온 학술‧연구지원사업의 우수한 성과를 널리 알리고, 연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06년부터 매년 우수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올해도 2019년 학술·연구지원사업 성과물 2만1505건 중 공모와 추천을 통해 156개 후보 과제를 접수했다. 평가단의 심의 결과 △인문사회 분야 30건 △한국학분야 5건 △이공 분야 15건의 우수성과가 최종 선정됐다.   이공 분야 우수성과로 선정된 이승우 교수의 연구는 ‘장내세균에 의한 조혈모세포의 항상성 조절’로, 장내 미생물 신호가 장을 넘어 전신으로 전달되고, 정상 상태에서 과도한 염증 반응을 일으키지 않고 골수 내 조혈작용을 조절해 백혈구(면역세포)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밝혔다. 이 과정에서 장내 미생물의 DNA를 포함하는 미생물 신호가 혈류를 통해 골수 내로 전달되고 이를 골수 내 단핵구 세포(CX3CR1+)가 인식해 조혈전구세포와 상호작용하는 것을 증명하고, 장내 미생물 신호가 정상 상태에서 어떻게 전신조직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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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이지오 교수
보도매체
동아사이언스
보도일시
2020-12-01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과학기술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하며 독창적이고 영향력 있는 성과를 낸 과학기술인 30명을 2021년도 신임 정회원으로 선출했다. 이중 면역 단백질을 연구한 구조생물학자인 포스텍 생명과학과 이지오 교수가 선출됐다.한림원은 “교신저자로서 발표한 대표논문 10편에 대해 연구 업적의 수월성과 독창성, 학문적 영향력과 기여도를 중심으로 3단계에 걸쳐 엄정히 심사해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동아사이언스: http://dongascience.donga.com/news/view/4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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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상
 
보도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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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2020-11-25

 김경태 교수 연구팀은 뇌유래신경영양인자가 체내 신경세포를 자극하면 hnRNP A2/B1라는 단백질의 양이 많아져서 암파 수용체의 단백질 합성을 촉진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전까지 뇌 질환이 발병하는 명확한 이유에 대한 연구가 부족한 상황에서 포스텍 새생명과학과 연구팀이 뇌 신경질환이 발생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한 셈이다.   연구를 주도한 김경태 교수는 “뇌 발달장애나 뇌 신경세포의 퇴행을 막는 핵심적인 메커니즘을 밝힌 연구”라며 “향후 자폐증이나 치매와 같은 퇴행성 뇌질환의 치료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세계적 권위의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 11월호에 게재됐다.   전자신문 : https://www.etnews.com/20201124000034뉴시스 : https://newsis.com/view/?id=NISX20201124_0001245471&cID=10810&pID=10800경북매일 : https://newsis.com/view/?id=NISX20201124_0001245471&cID=10810&pID=10800​대구신문 :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687경북일보 : https://www.k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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