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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경 교수] 자폐증 장애 원인 유전자 발현 완화 방법 제시 (2021.05.21)

생명과학과 김태경 교수, 김승균 연구교수 연구팀은 단국대 생명과학부 강근수 교수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암이나 면역 관련 질병의 발현에 관여하는 BET 단백질들의 기능적 이상이 중증 자폐증과 연관 있는 취약 X 증후군에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밝혔다.
또한, BET 단백질들의 기능을 선택적으로 조절함으로써 자폐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음을 실험을 통해 확인하였다.
BET 단백질들 각각의 기능을 선택적으로 조절하는 분자적 기법을 적용 하면, 심각한 부작용을 피할 수 있는 동시에 자폐증과 같은 질병의 원인 규명과 치료 방법을 효과적으로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520000776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10520000024
경북일보: https://drive.google.com/file/d/1NBJy2JAVBpTPbd-3LevjGmx-HraBSA3b/view
경북매일: https://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876854